밀린 일정을
감당할 수 있는 계획으로.
할 일이 쌓이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가 가장 어렵습니다. Sidekeeper의 첫 번째 비서 미나가 꼭 할 일, 미뤄도 되는 일, 이제는 내려놓을 일을 함께 가려 오늘 실제로 해낼 수 있는 계획을 다시 짭니다.
첫 서비스는 웹으로 시작합니다. 결정은 언제나 당신이 하고, 미나는 제안만 합니다.
어떻게 돕나요
일정 앱을 하나 더 쓰는 게 아니라, 이미 쌓인 일을 정리해 주는 비서입니다.
쌓인 일을 알려 주세요
할 일, 마감, 약속을 편하게 적거나 붙여 넣으면 됩니다. 형식은 맞추지 않아도 됩니다.
미나가 판단합니다
매출과 연결된 일, 급한 일, 미뤄도 되는 일, 지금은 의미가 사라진 일을 가르고 이유를 함께 적습니다.
고른 것만 반영합니다
제안은 결재 시트처럼 한눈에 보입니다. 당신이 승인한 항목만 새 계획에 들어갑니다.
미나의 네 가지 판단
모든 일을 다 하려는 계획은 지켜지지 않습니다.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을 놓을지가 핵심입니다.
매출
수입과 고객에 직접 닿는 일은 앞으로 당깁니다.
긴급
마감이 가깝거나 늦으면 피해가 커지는 일을 먼저 지킵니다.
미루기
급하지 않은 일은 실제로 시간이 나는 날로 옮깁니다.
내려놓기 · 다시 협의
때가 지난 일은 정리하고, 감당할 수 없는 일은 일정 조정을 제안합니다.
첫 번째 비서, 미나
Sidekeeper에는 성격과 일하는 방식이 다른 여러 비서가 함께하게 됩니다. 그 첫 번째가 미나입니다.
미나 · 일정과 우선순위 담당
차분하게 묻고, 숫자로 설명하고, 결정은 당신에게 맡깁니다. 무리한 계획 대신 지킬 수 있는 계획을 함께 만드는 것이 미나의 일입니다.
Sidekeeper의 약속
비서에게 맡기는 것은 일정만이 아니라 신뢰입니다.
- 결정은 언제나 당신이미나는 제안하고, 승인한 항목만 반영합니다. 몰래 바꾸는 일은 없습니다.
- 이유가 보이는 제안왜 앞당기고 왜 미루는지 한 줄 이유를 함께 보여 줍니다.
- 필요한 만큼만계획을 다시 짜는 데 필요한 내용만 다룹니다.
- 웹에서 바로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시작합니다. 모바일 화면에서도 쓰기 편하게 만듭니다.
웹 베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먼저 써 보고 싶으시거나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으시면 메일을 보내 주세요. 베타가 열리면 가장 먼저 알려 드리겠습니다.
admin@sidekeeper.ai 로 베타 신청